윤진태 대구지하철공사 사장이 해임됐습니다.
조해녕 대구시장은 윤 전 사장이
사고 직후 사의를 표명했는데다
대형참사에 대한 지휘책임을 물어 해임했습니다.
후임 사장이 선임될 때까지
김영창 종합건설본부장을 사장 권한대행으로 임명해 수습하도록 하는 한편
지하철건설본부 간부 등 5명도
지하철 공사에 함께 파견해 행정공백을 메우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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