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과학수사연구소는
대구 지하철 참사 실종자 가족들이
화재 현장에서 발견한 뼈로 보이는 조각은
사람의 유골인지 여부가 확실치 않다고 밝혔습니다.
국과수 관계자는 오늘 오후
실종자 가족들에게
사고 현장에서 발견된 뼈로 보이는 조각에 대해
방사선 검사를 한 결과 사람의 유골인지
여부가 확실치 않았다고 밝히고
정밀 조사를 더 해봐야 확실한 것을
알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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