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사고수습을 위해
지원에 나서고 있는 경상북도는
토요 휴무일인 오늘, 관련 실·국에 대해
정상 근무를 하도록 했습니다.
특히,사고대책지원반을 비롯한
자치행정국, 보건환경산림국, 사회복지여성국, 소방본부 공무원들은 비상근무를 하도록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와 함께 도 산하 전공무원이
사고 유가족돕기 모금활동을 펴도록 하고 사고현장에 의료봉사단 파견과
도내 자원봉사 희망자를
직접 현장에 연결해 주는 등
자원봉사활동을 적극 돕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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