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을 비롯한 17개 금융기관들이
대구지하철 화재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금융 지원에 나섭니다.
대구은행등 13개 은행과 농·수협,
신용보증기금과 기술신용보증기금 등
17개 금융기관은 각 기관별로
자체 계획에 따라 지하철 화재 피해자에 대해
금융 지원에 나섭니다.
이들 금융기관들은
피해를 본 업체에 대해서는
피해 복구 자금을,
피해자 개인에게는 생활 안정 자금을
긴급 대출해 줍니다.
또,이미 거래가 있는 피해 고객에 대해서는
대출 원리금 상환을 늦춰주고,
금리와 연체 이자를 깎아 주는 등
다양한 금융 지원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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