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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사고 피해자 신용카드 지원.

이성훈 기자 입력 2003-02-21 15:56:33 조회수 1

대구 지하철 화재 피해자 가운데
신용카드를 쓰는 사람들은 일정액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BC카드와 국민카드,현대카드 등
신용카드 회사들은 가입 회원들에게
교통 상해 보험을 무료로 들어주고 있는데
대부분 신용카드 회사들이
대중 교통 수단 이용 과정에서 발생한
상해에 대해 수백만 원에서 수억 원까지
보상해 주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대구지하철 화재 피해자
가운데 BC 카드와 신한 카드,우리 카드 회원은
각각 최고 천만 원,
LG카드는 최고 1억 원씩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현대카드의 다이너스 카드 가입자는
최고 12억 원을 보상 받을 수 있고
외환카드 가입자는 얼굴에 1센티미터 이상의 흉터가 생기는 상해를 입었을 경우 천만 원의 성형 수술비를 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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