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참사가 발생했던 중앙로역에 대한
정밀 안전진단이 시작됐습니다.
대구지하철공사는
한국건설안전기술협회에 의뢰해
중앙로역 지하 3층 승강장
슬라브와 지지기둥 등에 대한
진단에 들어갔습니다.
사고현장에는 또
10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잔재물 철거 등 복구작업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중앙로역 사고로 인한
재산피해와 복구비는
영업손실 128억 원, 전동차 소실 192억 원,
영내시설 140억 원 등 모두 460억 원으로 추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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