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방화참사에 대해
대구시 해외 자매도시들의
애도서신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구시 자매도시인 일본
히로시마시장을 비롯해 중국 칭다오 시장,
미국 아틀랜타시 국제담당국장과
러시아 플로브디프 시장 등이
대구시에 애도 서신을 보내왔습니다.
한미연합사령관과 일본
무역진흥회,국제대학스포츠연맹 회장 등도
위로전문을 보내왔습니다.
한편,대구문화방송과 자매
방송사인 일본 쥬고쿠방송과
중국 칭다오방송에서도 대구지하철
참사와 관련해 희생자들에게 애도를 표하며 부상자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는 서신을
대구문화방송에 보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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