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참사가 발생하면서,
집에는 들어갈 생각도 못하고,
뜬 눈으로 새다시피하고 있는
대구지하철공사 책임자는,
죄인이 무슨 할 말이 있겠느냐면서,
몸 둘 바를 몰라하고 있는데요,
대구지하철공사 윤진태 사장
[죄인이 무슨 할 말이 있겠습니까,
조금만 더 침착하게 대응을 잘 했더라면..
피해를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지 않았을까 아쉬움이 남네요]하면서 못내 아쉬워했지
뭡니까요?
녜에 지금으로서 할 수 있는 것은,
유가족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도록 수습에
최선을 다하는 길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