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당선자가
오늘 대구지하철 참사 현장을 방문합니다.
노 당선자는 오늘 오전 8시 20분
대구공항에 도착해 곧바로 영남대병원을 방문해 부상자와 유가족을 위로합니다.
오전 10시 20분에는
시민회관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조문하고,
사고대책본부를 방문한 뒤 서울로 떠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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