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은,
지하철 참사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오늘부터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참여연대를 비롯해 경실련, YMCA 등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은,
[대구지하철 참사 시민·사회단체 대책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이들은, 오늘부터 매일 오후 6시
아카데미 극장 앞에서 희생자 추모를 위한 활동을 벌이고, 각종 의문사항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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