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방화 참사 사건 수습을 위해
2군 사령부도 대책반을 편성해 적극 지원에 들어갔습니다.
2군 사령부는 장성급을 반장으로 한
별도 대책반을 구성해 의료지원 인력과
장비를 출동시키고 오늘은 사고 현장에
병력 200명을 집중 투입해
잔해 정리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2군 사령부는 오늘부터 23일까지
조기를 게양하고 대 국민 성금 모금운동에도 적극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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