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오늘도 성금 줄이어

입력 2003-02-20 13:47:51 조회수 1

대구 지하철 참사의
아픔을 같이 나누려는 온정의 손길이
오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 8억 3천여만 원의 성금이
사고수습대책본부에 접수된데 이어
오늘도 대구은행 임직원 일동이 3억여 원,
이명박 서울시장이 1억 5천만 원을 기탁했고 대구시민 외에 서울 등지에서도 국민들의
성금 답지가 잇달아 지금까지
모두 13억 3천여만 원의 성금이 접수됐습니다.

한편 대구문화방송도 지하철 희생자와
유가족을 돕기 위해 성금 천만 원을 내는 한편,
시민들의 성금을 접수하고 있습니다.

성금은 대구문화방송 총무부에서 접수하고
대구은행과 기업은행, 농협, 그리고 ARS 전화를 통해서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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