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공사는 지난 18일 발생한
중앙로역 전동차 방화참사로 인한
재산피해는 196억원으로
추산된다고 밝혔습니다.
지하철공사는 화재로 1079호와
1080호 전동차 12량의 객차 전소로
111억원, 중앙로 역사 지하3층
구조물 3천200㎡ 파손 54억원,
전기통신설비 파손 31억원 등으로
추산했습니다.
지하철공사는 화재로 인한
각종 피해에 대한 정밀 조사가
끝나면 피해규모는 더욱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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