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하철 1호선 방화사고로
지하철 운행이 차질을 빚자
시내버스 예비차량 투입 등
대중교통 대책을 세워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시는 지하철 이용객들이 지하철 대신
육상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것으로 보고 오늘부터 지하철 운행 구간에 대해
시내버스 예비차량 70여 대를 투입하고
택시부제를 해제해 3천 100여 대의
택시를 추가투입했습니다.
또,사고현장 주변과 지하철 노선 구간을 중심으로 교통지도 단속을 강화해
차량소통과 이용편의를
최대한 돕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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