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조해녕 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사고수습대책본부를
6개반 80여 명으로 확대하고
사고수습에 들어갔습니다.
사고수습본부는 시장과 부시장을
본부장과 부본부장으로 하고
총괄지원반과 대외협력반,유족대책반 등
6개반을 편성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또,유족과 피해자에 대해서는
95년에 발생한 대구지하철 도시가스
폭발사고 사례를 적용해
사망자는 위로금과 장례비 등
500만 원을 지원하고
부상자는 30만 원의 위로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장례는 유족과 협의해 결정하고
손해보상은 유족측과 협의를 위해
대표단을 구성하도록 안내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