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객차에 남아있는 사체 임시 안치소가
대구의료원에 마련됩니다.
대구지하철공사는
월배차량기지창 객차내의 감식이 끝나고
사체가 수습되면 안치하기 위해
직원 주차장 400평에 10인용 천막 13개를 설치해 임시안치소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시신 임시 안치용 목관과
드라이아이스 300킬로그램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실종자 가족 등 270여 명은
월배차량 기지창을 둘러보고
시민회관으로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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