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사고수습대책본부가 있는
시민회관 소강당 2층에 분향소를 설치하고
1층 대전시실을 유가족 대기실로 쓰기로
유가족 대표와 합의했습니다.
대구시는 사망자들의 신원을
빨리 파악하기 위해 지하철 1호선 역마다
양 방향으로 한 대씩 설치해둔
폐쇄회로 TV에 찍힌 화면들을 대책본부로 모아 실종자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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