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지하철 사고, 국민 성금 모금

입력 2003-02-19 15:48:00 조회수 1

대구지하철 참사로 슬픔에 잠긴 유가족들을 돕기 위한 성금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포스코 유상부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희생자와 유가족들을 위해 써 달라면서
오늘 5억 원을 사고대책본부에 전달했습니다.

대구문화방송 임직원들도
유족들의 고통과 슬픔을 위로하고,
이웃돕기에 동참하기 위해
천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습니다.

한편 대구지하철 사고 대책본부는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을 돕기 위한 성금을
받고 있습니다.

성금접수처는 대구은행 계좌 036-050005208-7번으로 입금하거나,
대구 429국의 2925번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