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근 경북지사는 오늘 오후
대구시민회관에 마련된
지하철 화재사고 대책본부를 방문해
유가족들과 아픔을 함께 하고
조속한 사고수습을 위해
성금 5천만 원을 전달하면서
유가족들을 위로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와 함께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자발적인 성금모금운동을
펼치기로 하면서 애도의 뜻으로
1주일간 '근조'리본을 달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어제부터
수습대책지원단을 편성해
대구시내 19개 병원별로 응급구조와
간호 등 자원봉사인력의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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