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방화 참사로
각종 공연도 취소되거나 연기되고 있습니다.
내일 저녁 대구시민회관에서
공연할 예정이었던 세계적인 첼리스트
다니엘 리의 공연이 취소됐습니다.
공연을 기획한 문화사랑은
지하철 참사로 인한 공연취소로
경제적인 손실을 봤다면서
대구시나 지하철 공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대구시 중구청에서
오는 21일 열기로 했던 신춘음악회도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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