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대구시의회는 지하철 참사와 관련해 오늘부터 5일간을 '시민애도 기간'으로 정했습니다. 대구시와 의회는 또 전 공무원들이 애도의 뜻을 담은 리본을 달고, 시청사와 사업소, 구·군 청사에는 조기를 게양하도록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