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방화사건의 희생자 가운데
처음으로 30살 원경미 씨와 51살 김순자 씨, 34살 장대성 씨 등 3명에 대한 장례식이
내일 치러집니다.
원 씨의 장례는 곽병원에서,
그리고 김 씨와 장 씨의 장례는
파티마병원에서 각각 거행됩니다.
한편 대구시는 이들 유족에게는
당초 예정보다 100만 원 늘어난
600만 원의 위로비를 우선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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