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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기 재해취약지 안전관리 강화

입력 2003-02-18 17:17:14 조회수 1

경상북도는 해빙기를 맞아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하고
이번 주부터 한 달 동안
취약지에 대한 안전점검과 예방조치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특히,포항 죽도시장과 안동 중앙시장 등
15개 재래시장 시설 현대화와
개·보수 사업현장을 비롯해
도로시설과 여객 터미널 등에 대해
점검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또,도시가스와 LPG공급시설을 비롯해 폐광산,폐석장,지방산업단지,
각종 구조물 등에 대해 점검을 강화하고 문제점이 드러나면 즉시 안전조치를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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