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구미공단 입주업체와
연관이 있는 해외도시와
자매결연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구미시는 현재
LG의 서광전자가 진출해 있는 중국 창사시,
오리온전기의 현지법인이 있는
멕시코 멕시칼리시 등,
구미공단 입주업체 중심으로
자매결연 도시를 확대해가고 있습니다.
구미시는 이 밖에도
키르키스공화국 비스케크시,
구미상공회의소와 자매결연한
일본 오쯔시와도 자매결연을
맺고 있습니다.
구미시는 중국 창사시와는
경제분야의 교류를 확대하기로 하고
경북외국어고등학교, 구미1대학과
창사시 학교들과의 자매결연도
추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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