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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지방분권기획단의 정중동(2/18)

입력 2003-02-18 18:24:47 조회수 1

경상북도 지방분권기획단은
지난주 사무실을 별도로 내고
인선까지 모두 마쳤으나
그동안 지방분권운동이
학계와 시민단체 등을 중심으로
본격 추진돼온 때문인지
아직 활발한 작업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김장주 경상북도 지방분권추진기획관,
"현재로서는 자료수집과 함께
대구시와 협의를 하면서 열심히
추진 준비를 하고 있는데
조금 지나면 다방면에서 속도가 날겁니다"
하면서도 역시,지방분권문제는
지역 대학이 일단은 가장 활발한 것
같다는 평가였어요.

네- 이제 시작이라 갈길이 멀어보이는 모양인데
거 왜 있잖습니까? 시작이 반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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