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오늘부터 매주 화요일을
영농기술 컨설팅의 날로 정하고
농가를 찾아가는 영농기술컨설팅을
본격적으로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농업기술원은
영농현장에서 애로가 생길 경우
직접 컨설팅 요원이 농가를 찾아가
영농기술을 상담하고
즉석에서 해결해 주도록 했습니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해 작목 분야별로
20개 팀을 구성해 컨설팅을 한 결과
농업현장애로기술 360여 개 과제를 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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