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역분권 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보수적인 대구에서
여성전문 월간지가 창간돼
이 잡지가 성공할 지 여부가 벌써부터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이 재윤 우먼라이프 발행인,
"제가 로타리 활동을 오래 해보니까
대구지역 여성들이 다른 지역에 비해
훨씬 더 선진적인 부분이 많습디다.
여성들의 사회참여욕구도 많은 만큼
우리 잡지도 성공할 것으로 확신합니다."하며
앞으로 최소한 2년동안은
봉사하는 마음으로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어요.
네, 척박한 대구지역 문화풍토에 피운
작은 불씨 하나가 훨훨 타오르기를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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