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 상공인들은
경제특구지정과 고속철도 역사 건립에 경상북도가 앞장서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구미지역 상공인들은
오늘 이의근 경북지사 초청 간담회에서
구미 국가산업단지는
우리나라 수출의 10%를 담당하고 있다면서
경제특구 지정에 앞장 서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또 전자제품의 수송은 물론
해외바이어와 연구인력의
효율적인 유치를 위해
고속철도 김천역사 건립을 건의했습니다.
구미에 도립 미술관 건립해 줄 것과
경부고속도로 아포요금소를
설치해 줄 것도 건의했습니다.
이의근 경북지사는 간담회에 앞서
삼성전자 구미공장을 둘러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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