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가장 활발하게 사업을 하는
기업으로 떠오른 롯데그룹이
백화점 개장에 맞춰 오는 21일 문을 여는
복합상영관 9개 짜리 롯데 시네마 대구점의 주거래은행을 대구은행으로 정했는데요,
롯데 시네마 황문수 영화관장은 <서울말씨>
"가까운 거리에 은행지점이 몇 개 있지만
지역밀착이라는 차원에서
대구은행을 주거래은행으로 정했고,
프로축구단 대구FC 주식도 1억 원 어치를 샀습니다.대구 분들의 사랑을 받을려고
나름대로 애쓰고 있습니다."하면서
'친절로 무뚝뚝하다는 평을 받고 있는
대구시민의 마음을 녹이겠다'고 다짐했어요.
허허허,어차피 대구시민의 호주머니를 보고
들어왔으니 아무렴 그 정도는 하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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