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현안인 4공단 조성사업과 함께
박정희 기념관 건립사업에
온힘을 쏟고 있는 김관용 구미시장은 요즘
'아무리 중요하고 훌륭한 사업이라도
시민들이 관심을 가져주지 않고
참여하지 않으면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면서
만나는 사람마다 붙잡고
설명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요,
김 시장은 "중앙정부가 뭘 해주기를 바라고
있어서는 안 됩니다.지방분권시대에는
스스로 살 길을 찾아야 합니다.
구미를 발전시킬 원동력이 과연 뭔지,
독특한 관광자원은 또 뭔지
이런 것들을 우리가 찾아내야 합니다"하면서
'구미의 미래는 바로 구미시민이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어요.
네...'자치'다 '분권'이다, 거,하루 아침에 자리잡힐 일은 아닐 겁니다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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