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복합상영관 시대를 맞고 있는
대구지역 극장가에
9개의 복합영화상영관을 갖춘
롯데시네마가 가세해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는 21일 롯데백화점 개점과 함께
백화점 9층에 자리잡은 롯데시네마는
최첨단 영사기와 음향시스템을 갖춘
영화관을 개점합니다.
이에 따라 지난 해 10개의 상영관으로 문을 연
메가박스를 비롯해
대구지역 극장들마다 각종 이벤트를 마련하고
새로운 형태로 관람석을 배치하는 등
관객잡기에 나섰습니다.
지난 해 대구지역의 관람객은
약 700만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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