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분권이 새 정부의 핵심적인
국정과제가 되면서 지역대학들의
지방분권 관련 세미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영주 동양대학교는 오는 18일
새 정부의 지방대 육성 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심포지엄을 엽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박찬석 전 경북대 총장이 주제발표를 하고
새 정부의 지방대 육성정책을
성공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어 20일에는 대구대학교가
지역혁신 모델을 모색하기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지방분권시대의 지역혁신이란 주제로 열리는 심포지엄에는 중앙과 지방정부의 역할, 지방대학과 언론의 역할을 조명하며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관계자와
원혜영 부천 시장 등도 토론에 초청됩니다.
또,25일에는 경일대 사회과학연구소가
행정개혁과 지방분권이란 주제로
심포지엄을 여는 등 지역대학들의
지방분권 세미나가 잇따라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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