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방분권 업무의 중요성과
다양성을 고려해 별도의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일단 각 실국의
계장급인 사무관 10명으로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했는데, 실국별로 분권이 필요한 업무실태부터 파악한 뒤
경상북도와 각 외부 전문가들과도
공동으로 협의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대구시의회에서도
의회 차원의 분권에 대한 입장을 정리해
대구시 태스크포스팀에 넘기는 한편,
전국 지방의회 운영위원장회의 등에서
공동 대응한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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