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민프로축구단인
대구FC 시민주 공모에 지역 시민과
단체 등 각계에서 참여하고 있지만
지역 연고 기업과 지역 진출 대기업에서는
소극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시와 프로축구단에서는
지난달 부터 시민주 2차 공모에
나서면서 출향인사와 지역연고
대기업,지역에 진출한 대기업 등에
큰 기대를 걸고 있지만
삼성이나 롯데 등 대기업에서는
아직 시민주 공모 참여를 미루고 있어
지역정서를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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