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저녁 별세한
백욱기 동국무역 명예회장의
장례식이 오늘 경북대 병원에서
섬유인들의 장으로 치러졌습니다.
지역 섬유인들은 고인이
섬유산업을 사양산업으로 취급하는
것을 가장 안타까워했다면서
우리나라 섬유산업 발전의
산 증인이었던 백 회장의
마지막 가는 길을 아쉬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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