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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대기오염 측정망 확대

입력 2003-02-15 18:47:19 조회수 1

대구시는
전체 면적의 절반을 차지하는 달성군 등지에 대기오염 측정장치가 없어
대기관리에 허점이 있다고 보고,
측정망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올해 안으로 달성군과 북구 지역에
3억여 원을 들여
대기오염 측정소 2군데를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행정구역의 절반을 차지하는 달성군과
북구의 대규모 택지개발지역에 대한
대기오염 측정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현재 대구에는 도심지 8군데에
대기오염 측정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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