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의회는
오늘 임시회 본회의를 열어
추곡수매가 인하방침과
경북 동해안 핵폐기물 처리장
설치계획에 대해 반대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본회의에서 의원들은
추곡수매가 인하방침에 따른
도의회 차원의 대 정부 건의안을 채택하고,
울진과 영덕을 후보지로 정한
정부의 핵폐기물처리장 설치 반대 결의안도 채택할 예정입니다.
의회는 또, 오늘 회의에서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낙후지역 지원대책 건의안과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개정안 등
각종 안건도 처리하고
176회 임시회 일정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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