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교육청은
본관 좌우 양쪽의 출입구는 철제 셔터를 내려
출입을 못하게 하고
중앙 출입구에서
일일이 드나드는 사람의 신분을
확인하고 있어서
보안상 무슨 문제가 있는가 하는 의구심을 자아내고 있는데요,
대구시 교육청 손대천 총무과장,
"설 전에는 부조리 예방차원에서였고,
현재는 교원 인사를 앞두고
로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
출입자들을 체크하고 있습니다."하며
인사청탁 방지용이라는 얘기였어요.
네, 평소 업무에 충실하지 않고
인사철에 청탁을 하는 교원들이
적지 않은 모양입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