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심 주택용지 부족 등으로
재개발이 활발히 추진되면서
고층화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시내에서는
북구 침산동 옛 대한방직 자리와
옛 명성예식장 자리에
40층과 42층 주상복합빌딩에 이어
중구 대봉동 옛 대구상고 자리에도
44층의 주상복합 빌딩이 들어설 전망입니다.
또 중구 남산1동 재개발 지역에 31층,
중구 계산동 고려예식장터에 30층,
수성구 황금동에 36층 주상복합건물이
들어설 계획이고, 중구 태평로 2가에는
60층 빌딩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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