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우수한 기술력과
창의적인 아이템을 보유하고도
담보능력이 부족한 도내 벤처기업들에게
30억 원을 융자합니다.
자금지원 규모는
업체당 시설자금 2억 원,
운전자금 1억 원 등 3억 원까지며
금리는 기존 중소기업 지원자금보다
2-3% 낮은 연리 3% 수준입니다.
융자기간은
2년 뒤부터 3년 동안 나눠 갚으면 되는데
이번 주부터 신청을 받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9월 쯤
경주세계문화엑스포와 연계해
경북 벤처박람회을 개최하고,
올해도 5개 벤처기업을
경북스타 벤처기업으로 지정해
집중 육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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