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는
지난 7일 오후 5시 15분 쯤
대구시 중구 대신동의 한 금은방에
손님을 가장해 들어간 뒤
주인 54살 최 모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진열장에 있던 순금목걸이 등
2천 400여 만원 가량의 금품을 빼앗은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25살 황 모씨를 특수강도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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