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선호도가 높은 부서는
공개적으로 모집하고,
기피 부서 근무자는
인사 때 우대해 주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공무원들이
선호하는 감사실과 총무과,
공무원교육원의 경우
희망자를 지원 받아 심사한 뒤
적임자를 선발하기로 했습니다.
반면에 대중교통과와 농산물도매시장, 위생매립장의 경우
격무와 기피부서로 인식됨에 따라
인사 때 우대해 주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투명한 인사를 위해
이러한 내용의 인사기준을 마련해 공개했는데,
신규채용 등은 유니버시아드대회가 끝나면
복귀하는 초과인력을 감안해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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