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기 말에서 6세기 초에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경주시 황성동 신라시대 돌무지 덧널무덤에서
말 6마리를 장식무늬로 새겨 넣은
토기 1점이 출토됐습니다.
경주시 황성동 주택 개발지에서 발굴된
높이 41.3센티미터,
아가리 지름 15.7센티미터 크기인
이 토기는 어깨 부분을 빙둘러가며
갈기까지 표현된 말 6마리를
새겨놓고 있습니다.
말무늬새김 신라토기는
경주지역을 중심으로
지금까지 5-6점이 출토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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