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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계고 활성화 대책

입력 2003-02-05 11:33:58 조회수 1

대구시 교육청은
갈수록 위축되고 있는
실업계 고등학교를 활성화하기 위해
학과개편을 유도하고
기자재를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13개 실업계 고등학교에
21억 원을 들여 첨단 학과를 신설하고
전문화하도록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또 실업계 고등학교 학생 천 200여 명에게
장학금 9억여 원을 지원합니다.

오래된 기자재를 바꾸고 새로 사들이는 데
올해 29억 원을 투자하는 것을 비롯해
오는 2천 6년까지 해마다
40억 원 이상 투자할 계획입니다.

가사 계열 특별 과정을 확대하고
부전공과 산업체 연수의 기회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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