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국환 산업자원부 장관은
대구,포항, 구미 등 지역 거점을 연계하는 거점산업을 구상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오늘 염색기술연구소에서 열린
대구ㆍ경북 경제간담회 자리에서
신 장관은 이같이 말하고
산업 전반에 대한 파급력이 큰 거점 산업에
예산 지원을 집중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 지역 경제계 인사들은
포스트 밀라노프로젝트 지원,
지역 미래 전략사업 육성지원, 대구테크노폴리스 조기 건설,
외국인 산업연수생제도 개선,
구미 국가산업단지 경제특구지정 등을
건의했습니다.
오늘 간담회에는
신 장관 등 산자부 관계자와
장욱현 대구ㆍ경북지방중소기업청장,
노희찬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지역 경제계 인사 등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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