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수출기반이 취약한
중소기업의 품질경영 혁신을 위해
국제 품질규격인 ISO9000과 QS9000
인증획득 지원사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참여 희망업체로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신청을 받아
대상업체를 선정한 뒤
3월 중 협약체결과 사업설명회를 갖고 전문기관에 품질인증 획득을 위한
위탁교육을 실시한 뒤
11월 말에 인증획득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지원 대상은
도내 중소기업 20개 업체로서
실라리안 업체와 신기술, 특허 보유업체 등 우수중소기업을 우선 대상업체로 정해
컨설팅 비용으로 7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경상북도는 97년부터 지금까지
3억 2천만 원을 지원해
83개 업체가 품질인증을 획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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