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상북도는 70명씩 배정받은
대통령 취임식 특별초청 참석자로
장애인과 효자효부, 소년소녀가장, 미화원, 아파트 경비원 등 소외계층과
시민단체 대표 중에서 선발하고
유니버시아드 봉사자 10명을 포함시키기로
했습니다.
일반초청으로는 시장과 지사,구청장, 군수, 광역 의원, 기초의회 의장과 부의장 등을 포함해 대구에서는 모두 122명,
경북에서는 197명이 참석하는데
지난 김대중 대통령 취임식 때보다
전체 참석 규모는 줄고 서민,소외계층 참석자는
상대적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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