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동구청은
차기 정부가 주요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지방분권에 대비해 자치단체의 대책을 마련할
`지방분권 추진기획단'을 구성했습니다.
동구청 지방분권 추진기획단은
제도와 조직, 재정, 사무연구, 주민복지 등
5개 팀 15명의 실무 담당 공무원으로 구성해
각각 2,3개의 제도개선 과제에 대해
3월 말까지 연구할 예정입니다.
또 주민대표와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의 자문을 얻어
새 정부 출범 전인 다음 달 중
1차안을 만들어 중간발표를 하고
오는 3월 최종 보고회를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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