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설과 정부 인수인계 분위기에 편승해 공직자들의 근무기강이
해이해질 우려가 있다고 보고 특별감찰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이에 따라
본청과 시,군,구청을 비롯한 산하기관과 투자기관, 사업소 등을 대상으로
복무상태를 점검하고
시설공사와 건축,환경,각종 인허가 등
취약업무 처리과정에서의
비리정보를 수집하는 등 특별 감찰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특히,경상북도는 수재민 생활 안정과
수해복구 대책 추진과 관련해 수해의연금,구호물품의 모금과
배분의 적정성 등에 대한 현장 확인과
감찰을 집중하고 명절 명목으로
금품을 받는 행위에 대해 정보수집 등
감찰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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