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다음 달 말까지
체납세 일제 정리에 들어갔습니다.
도는 이번 정리기간에
420여억 원을 징수할 계획입니다.
체납세 정리 기간에는
세무공무원 한 사람마다
체납자 30명 씩을 담당해
집중 관리하는
체납세 징수목표 관리제를 도입해
재산압류와 압류물건에 대한
공매처분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한 체납자는
관허사업에 대한 제한과
출국금지를 요청하고
형사고발 등을 강력히 추진하는 등
체납세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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